수목극 1위 '내 생애 봄날'. 폭넓은 연령대의 시청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보편적 멜로로 '수목 로맨틱 전쟁터'에서 한걸음 앞서가고 있다.
로맨스 드라마. 성패에 있어 음악은 중요하다.
첫 선을 보인 '내 생애 봄날' OST가 주목받는 이유다. 첫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 '딕펑스' 김태현의 'sometime'. 엔딩곡으로 삽입되며 여운을 남기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내 생애 봄날' 의 엔딩 장면. 극중 이봄이(최수영 분)와 강동하(감우성)는 계속된 우연한 만남을 통해 묘한 끌림을 느낀다. 형에게 첫 사랑을 빼앗긴 아픔이 있는 강동하의 동생 강동욱(이준혁)은 봄이마저 뺏길까 두려워 "이봄 씨가 내 여자 친구다"라고 공개한다. 여자 1명을 둔 형제 간 삼각관계의 서막이 열리는 순간. 이 장면에서 'sometime'이 흘러나오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내 생애 봄날' OST part,1 sometime'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보컬 김태현만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풀어낸 매력적인 감성 팝 발라드 곡. OST 제작사 스타엔트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드라마의 연애 감성을 증폭시켜주고 있는 sometime(썸 타임)은 지난 17일 음원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