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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는 "유료방송 플랫폼 사업자 중 올레tv가 가장 먼저 시도하는 서비스"라며 "올레tv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별된 인기상품을 시중 최저가로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키즈샵'은 애니메이션, 교육 등 VOD를 시청 중인 이용자에게 팝업 방식으로 맞춤형 상품을 소개, 제안한다. 그리고 TV와 모바일 기기를 연계해 쉽고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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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뽀로로 키즈파크 입장권', '추사랑의 웁스 가방', '트니트니 교구 패키지', '보들북 인기 도서 4종 세트' 등 다양한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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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레tv는 오는 25일부터 10월 9일까지 2주 간 TV 키즈샵 서포터즈 20명을 올레tv를 통해 모집한다. 이들은 올레tv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키즈샵' 서비스를 체험하고 알리게 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