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부촌 단지인 신동백 롯데케슬에코가 조건변경 특별분양 및 전세(일부평형 한정세대)를 실시하자 강남 분당 광교신도시 등에서 내방객이 급증하고 있다.
주말에는 연예인들도 심심찮게 방문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잔금유예 및 전세까지 실시하자 관망 하던 고객들이 대거에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동백 롯데케슬에코는 입주자의 상류 평균화를 외치며 롯데에서 야심차게 만든 최고급 대단지로서 아직까지 특별분양도 하지 않아 입주자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현재는 5%계약금만내면 중도금 60~75% 2년유예로 입주 할수 있어서 실입주금이 크게 낮추어 졌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지하 3층ㆍ지상 17~40층 26개동, 2770가구(이하 전용 84~199㎡)로 구성된다. 그동안 용인에 대거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와 달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구 34평) 99㎡(구39평) 가구가 전체 공급 가구 수의 67.8%이다.
서울 접근성은 용인 수원 중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분당~동백간 도로가 가까워 분당까지 10분대 경전철 어정역 200m,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강남권 30분거리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 1개씩 있으며 호수공원과 석상산 자연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차별화된 설계 방식을 도입해 21개에 달하는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단지, 같은 주택형이라도 방의 개수(84㎡ A?C타입 4룸 구성)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전국 처음으로 야외 골프장과 수영장을 갖추고,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했다.
주민들의 자랑거리인 골프장은 30~50m 규모의 6홀 미니형 파3 이다. 18개 타석 연습장(6m), 롱퍼팅 그린(20m)과 함께 클럽하우스도 마련됐다. 또 4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 수영장과 800㎡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 운영 중이며 모든 시설 이용료는 무료이거나 최소비용이다.
첫 방문시에 호수를 먼저 선점하고 결정은 나중에 할 수 있도록 가계약제도를 운영한다고 한다. 가계약금은 100만원이며 정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 자동 환불되며 가계약기간은 3~4일이다. 좋은 호수를 미끼로 고객을 현혹할 수가 있는 만큼 인터넷 부동산등 어떤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꼭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후 담당자를 배정 받아 방문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입주아파트 특성상 키를 소유한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야 세대를 돌아볼 수 있다. 전화 상담 후 방문 시 고급기념품을 제공한다.(택배배송) 문의 1566-4308 (24시간 연중무휴)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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