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태국 렛미인 니차컨의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뷰성형외과 페이스북에는 니차컨의 화보가 여러 장 공개됐는데, 사진 속 니차컨은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채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주걱턱으로 렛미인을 찾았던 예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갸름하고 매끄러운 턱선이 눈에 띄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통 의상을 입으니 색다르다" "정말 요정 같은 외모다" "얼굴도 예쁘지만 글래머 몸매가 탐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글로벌 프로젝트 '렛미인in태국'에 선정된 니차컨은 승무원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외모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했던 지원자였다.
비정상적으로 자란 턱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외모에 대한 놀림을 받으며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지만, 렛미인 선정 후 양악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등을 받아 요정 같은 외모로 변신에 성공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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