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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난구조단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개회식이 열린 아시아드 주경기장 곳곳에서 전문적 훈련을 받은 대원 25명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안전확보 활동을 시행하였으며,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의료지원팀 8명이 관중 의무실을 운영하여 폐회식 행사 날까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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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119 재난구조단은 각종 재해·재난 및 국가적 행사에 대비하여 지난 2010년1 0월에 공기업 유일의 전문 구조단으로 창단되었으며 지금까지 연평도 포격, 영동 폭설 및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 등 재난지역 복구 지원활동은 물론, 세계에너지총회, 핵안보정상회의 및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적인 대형행사의 안전확보 및 응급의료 지원 활동으로 관계기관으로부터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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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