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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왕배는 성실한 남자다. 만난 지 별로 안됐는데도 항상 힘이 돼주고 응원을 해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전희숙은 "연예인이고, 운동선수라서 쉽게 사람들에게 우리 사이를 말하지 못했다. 그런 점이 미안하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게 되면 공개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열애를 공개하게 됐다"며 "좋은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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