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박은빈
배우 박은빈이 '비밀의 문' 첫 회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 극본 윤선주, 연출 김형식)에서 사도 세자 이선(이제훈)의 아내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은 박은빈이 돋보이는 카리스마 명연기를 펼쳤다.
극중 박은빈이 맡은 혜경궁 홍씨는 지적이고 자색 수려한 재원이지만 치마 속까지 정치적인 인물로, 박은빈은 눈빛부터 말투, 표정, 자태까지, 강인하고 기품 있는 혜경궁 홍씨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법도를 중시 여기는 황실의 여인으로 이선과 날선 대립을 펼치는 가운데 단호하면서도 차가운 면모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박은빈은 기존 작품에서 선보인 따뜻하고 단아한 모습들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극 중 밝고 자유로운 캐릭터인 서지담(김유정)과 전혀 상반된 인물을 강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의 문' 박은빈, 카리스마 대박", "'비밀의 문' 박은빈, 완전 소름 돋았다", "'비밀의 문' 박은빈, 카리스마 폭발", "'비밀의 문' 박은빈, 저렇게 연기를 잘 했었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한석규)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갈등을 소재로, 500년 조선왕조의 가장 참혹했던 가족사에 의궤에 얽힌 살인사건이라는 궁중미스터리를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