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엉덩이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파격적인 공연을 화끈하게 펼쳤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45) 2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항공사 그랑프리'에서 과감한 노출 공연으로 섹시 디바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술이 달린 누드톤의 바디수트를 입고 검정색 가터벨트를 착용하여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그는 노출이 심한 의상에도 엉덩이를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독보적인 '1조원 섹시 엉덩이'를 자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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