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대법원 1부는 보험금을 노리고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신 씨와 범행을 공모한 김모(42)씨에게는 징역 15년, 서모(44)씨에게는 징역 12년 원심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김 씨와 서 씨등은 범행을 공모한 적이 없다고 주장 했지만, 이들이 암묵적으로 신 씨와 범행 의사를 나눈 것으로 보고 공모 관계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피해자 명의의 사망 보험금 4억 3천만 원을 노리고 범행을 공모했으나, 허위 실종신고를 했다가 덜미를 잡혀 구속기소됐다.
Advertisement
여수 백야대교 살인사건에 네티즌들은 "여수 백야대교 살인사건, 완전 끔찍하다", "여수 백야대교 살인사건, 진짜 무섭다", "여수 백야대교 살인사건, 돈 때문에 살인을?", "여수 백야대교 살인사건, 사람 보다 돈이 중요한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