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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은 식약처로 부터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의 도움을 준다는 기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체력소모가 큰 스포츠 선수들에게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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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GC인삼공사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 해 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배연주 선수를 비롯 해 남자농구의 오세근, 양희종 선수들은 체력관리를 위해 홍삼을 꾸준히 섭취하며 선수단 사이에 홍삼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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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홍삼의 세계화를 위해 60여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에 지사를 설립하고 이슬람권 공략을 위한 할랄인증을 획득하는 등 동남아시아, 중동 등 홍삼 불모지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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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김재수 국내사업본부장은 "KGC인삼공사는 대한민국 특산품인 홍삼의 전통을 계승하고 고려삼의 명품화 및 세계화를 위해 세계 각국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경기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홍삼이 세계인의 건강 지킴이로 도약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