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28일 영세 업체의 자금난 심화에 따라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 업체를 대상으로 대출금리를 0.2∼1.2%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대출금이 인하에 따라 10월 1일부터 담보 및 보증서 대출은 현행 6%에서 4.8%로 1.2%포인트 낮추고, 어음수표 대출은 평균 0.34%포인트, 단기운영자금 대출은 평균 0.54%포인트 내린다.
기존 대출금에도 인하된 금리를 소급 적용한다. 중소기업이 납부한 공제 부금에 대한 지급 이자율도 최고 4%에서 3%로 인하한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기업공제기금은 중소기업의 도산 방지와 경영 안정을 목표로 1984년 도입, 지금까지 8조원 이상을 지원했다.
김세형 기자 fax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