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 대관식이 지난 24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관식에는 지난 달 27일 파이널 대회에서 1위 위너를 차지한 인단비 양과 2위 세미 위너 윤민경 양, 그리고 3위 박해리 양,4위 이민정 양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에서 1위 인 양에게는 쥬드쥬얼리의 총 1.54 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특별히 수여돼 눈길을 끌었다. 2위 윤 양에게도 0.55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대관식을 치른 인 양은 오는 10월 이스라엘 요르단에서 열리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 대회에 참석해 65개국의 미녀들과 경합을 벌인다. 2위 윤 양은 오는 12월 스위스에서 미스퍼스트파운데이션이 개최하는 2'014 미스퍼스트 뷰티월드 세계문화교류 페스티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2015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내년 국내지역 12개를 거쳐 공식 디너쇼 및 중국 상하이, 제난, 마카오를 경유하는 3주간의 대장정을 기획중이며 8월 하순 한국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beyond pageant'라는 이색적인 슬로건 아래 미인대회를 넘어선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엠프레젠트(대표 김요셉)가 도입한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는 올해 7번의 지역대회와 공식 디너쇼를 거쳤다. 또 중국 상하이 항저우 닝보를 경유하며 차이나 미스 퍼스트뷰티월드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4한중교류미인대회'에 이어 지난 달 27일 3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린 최종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