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터키 세계선수권 벨라루스에 석패 by 노주환 기자 2014-09-28 21:21:27 Advertisement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벨라루스에 졌다. Advertisement한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벨라루스에 64대70으로 패했다. 한국은 호주와 29일 2차전을 갖는다. 고교생 박지수가 15득점-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한국은 이번 대회 선수단을 젊은 선수 위주로 꾸렸다. 최강 멤버는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했다. 두 팀을 꾸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