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의 인기가 뜨겁다.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4.779%(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501%)보다 0.27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4.6%),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4.6%)보다도 높은 시청률이다. 외국인들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담백하게 한국어로 풀어내며 각국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드러내는 형식에 시청자들이 크게 호응, 지상파 프로그램마저 위협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유상무가 한국 비정상 대표로 출연, '지인들에게 대책없이 돈 퍼주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