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지만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인정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소속사 측은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후 지난 9일 중국의 한 매체는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결혼설'에 무게를 실으며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암묵적으로 묵인하던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관계가 재점화 됐다. 이는 제시카가 론칭한 개인 패션 브랜드 '블랑(BLANC)'에도 타일러 권이 깊게 관여 하고 있기 때문.
국내 다수의 연예인들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타일러 권에 대해 연예 관계자들은 "타일러 권이 SM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해 여러 기획사에 각종 사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였다"고 증언했다.
특히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시카가 30일 팬미팅을 위해 지난 29일 타일러 권과 뉴욕에서 함께 귀국한 현장을 포착했다. 하지만 정작 30일 팬미팅을 위해서는 제시카를 제외한 8명만 중국 산천으로 출국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 권 대체 언제쯤 사이 인정할까",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 인정이 힘든가", "SM 공식입장에도 제시카와 타일러 권에 대한 이야기 없다", "SM 공식입장 단순히 제시카 사업 때문? 결혼설은 아닌가", "제시카 타일러 권 일과 사랑 함께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