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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 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가 암초에 좌초됐다. 바캉스호의 정원은 총 3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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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호는 이날 오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해 해상 유람 관광에 나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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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를 하지 못했다. 다시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사고가 났다고 몇 번을 소리쳤지만, 어디냐고만 계속 물었고 전화 감도가 떨어진다고 해 끊어 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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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에 네티즌들은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나왔구나",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들어보니 아찔하네",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궁금했는데",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들어보니 당시 상황 아수라장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