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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오브 헤로게이트는 2007년 영국의 국제 무역 최고 권위 상인 퀸즈어워드(Qeen's Award)를 수상했고 2010년에는 영국 왕실에 납품하며 품질을 인정받아 로얄 어워드(영국 왕실 선정 보증)를 획득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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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이 뛰어나 '차의 챔피언'으로 불리는 애프터눈 다즐링도 출시됐다. 오후의 가라앉은 기분을 전환하는데 좋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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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 잘 어울리는 롤 케이크(크림치즈, 티라미스, 망고코코넛), 크레페(밀크, 녹차)를 비롯해 무지개케이크, 당근케이크 등 베이커리 12종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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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지개 세트(1만2300원), 치즈케이크와 조합한 티&뉴욕 세트(8800원), 티&생크림롤 세트(6900원)도 판매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