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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받고 "그래요?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래 되어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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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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