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백투백 홈런을 기록했다.
SK는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앞선 6회말 김강민과 박정권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9-0으로 달아났다. 김강민은 1사 3루서 한화 바뀐 투수 최영환의 142㎞짜리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이어 박정권은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145㎞ 직구를 끌어당겨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 시즌 37호, 통산 773호, 팀 3호 연속타자 홈런. 특히 박정권은 이 홈런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인 26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