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시원 이특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라디오 스타'에서 리더 이특을 강하게 디스했다.
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 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데뷔 10년차에 접어든 이특, 최시원, 강인, 은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MC들은 전역 후 일반인으로 시동을 걸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에 대해 "멤버들이 입을 모아 이특이 재미없다고 한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시원은 "이특은 맛이 갔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은혁도 "이특은 원래 재미가 없었다"고 거들자 이특은 "원래 나는 거품이 심했다"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특과 유재석을 비교해 MC들의 원성을 샀다.
녹화 내내 자폭과 폭로를 넘나들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칠 라디오스타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라디오스타 최시원 이특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