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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 소식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공식입장 정리 후 밝힐 예정이다"라고 말할 뿐 어떠한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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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2년 크리스마스 두 사람의 동반 여행 목격담과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목, 오키나와 여행, 파리 패션쇼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그 때마다 YG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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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청담동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벌였으며,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한 채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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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에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이 또 다시 터졌군요", "지드래곤 키코, 두 사람 이제는 인정할 것 같네요", "지드래곤 키코, 벌써 3번 째 라고 하네요", "지드래곤 키코, 그냥 쿨하게 인정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