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침대에 누운 채 상반신 누드로...아찔 노출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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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미란다 커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의류 브랜드 '7 포 올 맨카인드'(7 For All Mankind)와 진행한 화보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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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에는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미란다 커는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라인부터 이어지는 엉덩이 라인을 드러내며 결점 없는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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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라 상태로 침대에 누워 그윽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미란다 커는 팔로 가슴의 일부를 교묘하게 가리며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출신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으며, 슬하에는 아들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또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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