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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지난 7월 MMORPG 게임 '데카론'의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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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서예지는 단아한 얼굴과 달리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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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일 한 매체는 현재 MBC 월화극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정유호와 서예지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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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예지는 1990년 생으로, 지난 2013년 SK텔레콤 CF로 데뷔했다. 이후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노수영 역을 맡아 첫 연기도전에 나섰으며, 최근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서 단아하지만 강단 있는 박수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다리를 꼬니 더 섹시하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진짜 예쁘시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왠지 열애설이 터져서 두 사람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꽤 친하게 지냈었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