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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는 9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 아내 이은성과의 결혼 과정 및 현재 아빠로서의 생활 등 소탈한 일상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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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태지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니 밥을 사주겠다고 연락했다. 사실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부터 마음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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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태지는 "1-2주 뒤에 사귀자 했더니 이은성이 '생각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생각할 필요 없겠구나'라는 느낌이었다"라며 "데이트는 한국인이 거의 없는 외국에서 주로했다. 최근에는 신혼여행 겸 한 달 정도 캠핑카를 타고 미국과 캐나다에 다녀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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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지아가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서태지는 "내가 너무 범법자처럼 돼있더라"라고 솔직한 감상을 드러낸 뒤 "행복하게 지내고 잘 됐으면 좋겠다. 다 내려놓았으면 한다"라며 이지아의 행복을 빌었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방송 대박이던데",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서태지 완전 솔직하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16살 차이 답지 않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이지아, 서우가 뮤비 나왔으면 서우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