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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된다"며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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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루한이 10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당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으로 법원에서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양 측의 계약 관계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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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SM과 큰 사움 벌이나", "엑소 루한 뒤에서 조정하는 배후세력은 대체 누구길래 SM 강력대응 해야할 것", "SM 측이 밝힌 루한의 소송 좀 황당스러운 일인 듯", "급작스러운 SM 루한과의 소송 진행 크리스와 다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