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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지난 8월 태어난 서태지 이은성 부부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갓 태어났을 당시 모습부터 아빠 서태지와 나란히 찍은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엄마를 닮은 또렷한 눈망울의 귀여운 모습에 서태지는 "아빠 엄마 각각 반반씩 닮은 것 같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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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MC들에게만 공개한 미공개 서태지의 타이틀곡을 들은 MC 박미선이 "'삐뽁삐뽁' 소리가 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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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딸 너무 예쁘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딸 삑뽁이 태아 때 부터 음악소질 남다를 듯",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딸 너무 귀여운 눈망울이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딸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바보 됐네", "해피투게더 서태지 이은성 딸 행복한 가정 꾸리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