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시연을 끌어내려는 이들은 바로 방송사 기자 및 직원들로, 박시연은 이들에게 거칠게 저항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급기야 배를 움켜쥐고 바닥에 쓰러진 박시연의 모습까지 담겨있다. 채널 코리아 간판 뉴스인 9시 뉴스를 단독으로 진행할 정도로 신뢰와 사랑을 받던 스타앵커 차기영의 달라진 상황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쓰러움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극중 차기영은 재벌2세이자 엘리트 요리담당 기자인 박태연(노민우 분)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가부장적인 박태연 부모님의 행동에 질려 이별을 선언한 상황이다. 차마 아이를 지울 수 없었던 차기영은 결혼은 하지 않고 아이만 낳아 기르겠다고 결심했다.
Advertisement
'최고의 결혼' 제작사 씨스토리 관계자는 "4회 차기영의 비혼모 선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행보가 전개된다. 상상 이상의 위기들이 닥쳐올 전망이다"며 "결혼 제도를 벗어나 아이와 커리어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차기영의 고군분투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