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이틀간 선수들 힘 비축 가능" by 이명노 기자 2014-10-12 17:31:36 LG가 4위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를 줄이는데 실패했다.AdvertisementLG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6으로 패배했다. 선발 류제국이 1회와 2회 집중타를 맞고 3실점한 게 뼈아팠다. 타선은 상대 선발 니퍼트의 위기관리능력에 주자를 내보내고도 연거푸 득점에 실패했다.경기 후 LG 양상문 감독은 "이틀 쉬는 동안 선수들이 힘을 비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은 경기 준비 잘 하겠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14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에 앞서 두산 마야가 전날 LG 덕아웃을 향한 욕설 파문에 대해 양상문 감독을 찾아 사과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10.12. 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