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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빈스커피, 부산 일산지역 예비창업자 지원 "혜택 통크게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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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빈스커피가 13일 부산 일산 지역 예비창업자 공략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8월 진행한 핵심지역 지원 이벤트의 추가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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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는 가맹점을 해당 지역에 개설 할 경우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빈스 커피에 따르면 전략적 핵심도시 창업 혜택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빈스 커피 관계자는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본사 차원에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이와 함께 100호점 돌파 기념으로 다시 한번 해당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바빈스커' 전략적 선점도시 창업 혜택 지원은 부산과 일산 2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각 지역 별로 선착순 2명씩 총 4명에게 파격 창업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고로 40평 이상의 브런치 카페형 매장 개설을 할 경우에 대상자가 된다. 창업 혜택 내용은 자본금 규모 및 매장 형태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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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빈스커피는 부산, 일산 전략적 선점 도시 파격창업 혜택 제공에 관심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0월 22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바빈스커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설명회는 본사 및 브랜드 소개와 더불어 홍대 직영점 방문 및 커피, 브런치 메뉴 시식, 대표 이사 질의 응답 시간, 맞춤형 개별창업 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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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저렴한 창업비용, 고품격 인테리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수제 브런치메뉴 등을 내세워 시장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며 "전략적 선점도시 파격창업 혜택 제공 이벤트를 바탕으로 올해 150호점 돌파 계획을 현실화 시키겠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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