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이 점찍은 홍예슬 누구?…걸그룹 뺨치는 미모 "반한 만해~"
개그맨 유민상이 호감을 드러낸 개그우먼 홍예슬에 이목이 쏠렸다.
홍예슬은 1990년 생으로,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개그콘서트'의 '멘탈갑'과 '엔젤스', '취해서 온 그대' 코너에 출연하며 걸그룹 못지않은 외모로 미녀 개그우먼 계보를 잇는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앞선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영길이도 갔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유민상은 "리얼이다. 진짜 여자를 만나거나 결혼 얘기가 오가면 정말 끝난다. 한 달 만에 끝날 수도 있는 코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민상을 응원해주기 위해 출연한 동기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 나이트클럽에서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하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홍예슬에 "유민상이 좋아했던 S양이 홍예슬인가요?", "유민상, 진짜 당황했을 것 같네요", "홍예슬, 정말 예쁘시네요", "홍예슬, 진짜 미녀 개그우먼이군요", "홍예슬, 진짜 김지민의 뒤를 잇는 미녀 개그우먼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