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동명 원작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던 이명세 감독과 '영민' 역을 맡았던 배우 박중훈의 뜨거운 추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0년, 한국형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명세 감독과 '영민' 역을 연기한 배우 박중훈이 24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동명의 리메이크작을 적극 추천했다.
먼저, 이명세 감독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응원을 전했다. 특히, 그는 주연배우 조정석과 신민아에 대한 칭찬부터 새롭게 변신한 명장면에 대한 감상까지, 솔직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조정석과 신민아는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조정석씨, 신민아씨 연기도 너무 잘하고 상큼해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는 말로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박중훈 역시 CGV 스타 라이브톡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한 것에 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적극적인 지지에 나섰다. 특히, 그는 '영민'과 '미영'을 재탄생 시킨 두 주연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정석은 아주 자연스럽게 영화를 리드합니다. 신민아는 배우로서 매력을 왕창 보여줍니다. 여태까지 신민아의 작품 중 가장 으뜸의 연기가 아닐까 싶네요!"라는 말로 소감을 전한 그는 "흥행 1위! 24년 전 관객들의 사랑이 계속 이어져 제 일처럼 기쁘네요. 조정석 신민아 진짜 사랑스럽습니다. 강추함돠!"라며 마지막까지 응원을 잊지 않았다.
이처럼 원작의 주역들에게도 큰 응원을 받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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