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엔터테인먼트(이하 PF) 측이 "배우 서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PF측은 17일 "대표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인해 소속사가 없는 서우의 일을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서우가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는 오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앞으로 추후 정식계약을 하게 되면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서 입장을 밝힐것이며, 현 상황으로서는 정확한 사실이 아닌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서우가 오창석 박시은이 소속돼 있는 PF에 새 둥지를 틀었다"고 보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