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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온라인 나눔확산 캠페인인 '카네이션'은 기부문화 확산을 응원하는 기아차를 상징하는 'Car'와, 온라인 기부문화를 상징하는 'Donation'의 합성어로, 기아차는 캠페인 전용 온라인 기부 사이트 'K-Bean(http://event.happybean.naver.com/KiaKbean)'을 오픈해 이날부터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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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포인트는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 지식인 등에 글을 등록하거나 사이트 곳곳에 있는 관련 배너를 클릭하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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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오는 12월까지 K-Bean 캠페인 사이트에서 1차 모금을 진행하고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위한 차량 특수설비 개조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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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아차는 K-Bean 캠페인 사이트에서 포인트를 기부한 네티즌 중 1명을 추첨, 캠페인 홍보대사 자격과 함께 '2015 쏘울'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교통약자 지원을 주제로한 이번 1차 모금에 이어, 내년에도 새로운 이웃돕기 테마를 선정해 카네이션 캠페인 2차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카네이션 캠페인을 통해 국내 나눔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며 "기아차는 앞으로 다양한 온라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은 물론 사내 임직원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