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인 영화 '강남 1970'이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강남 1970'의 제작사는 24일 "시장 상황상 성수기인 1월에 더 많은 관객을 안정적으로 만나기 위해 2015년 1월로 개봉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 이민호와 김래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초 11월 개봉을 준비하던 '강남 1970'의 개봉 일정이 내년 1월로 확정됨에 따라 오는 28일로 예정됐던 제작보고회는 연기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