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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아웃도어용 시계 '뉴 크로노 플라스틱'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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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가 아웃도어에 적합한 '뉴 크로노 플라스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사진제공=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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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혁신적인 시계를 소개하는 스와치(SWATCH)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뉴 크로노 플라스틱(New Chrono Plastic)'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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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가 이번에 선보인 '뉴 크로노 플라스틱'은 스포티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테스타 디 토로(TESTA DI TORO)', '스피드 업(SPEED UP)', '퍼플 파워(PURPLE POWER)' 등 총 3종이다. 남녀 모두를 사용 가능한 다양한 컬러 조합을 선보였다. 크로노 플라스틱 제품은 기본 기능인 크로노그래프는 스톱 워치 및 시각, 날짜 등을 맞춰 소요시간을 측정할 수 이어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다. 큰 숫자 다이얼로 가독성을 높였고, 스와치 고유의 실리콘 소재 스트랩으로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5BAR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1BAR는 10m 수압에 견딜 수 있는 단위로 5BAR 방수기능이면 일상생활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에도 충분하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스포티한 패션을 도와주는 스와치 뉴 크로노 플라스틱의 대표 제품 '테스타 디 토로(TESTA DI TORO)'는 썬 브러쉬드 레드 컬러의 다이얼과 화이트 수퍼루미노바(야광) 인덱스 그리고 화이트 숫자판의 대비가 특징이다. 무광의 블랙 플라스틱 소재의 케이스에 블랙 실리콘과 링크 형태로 엠보싱 스트랩이 스포티한 느낌을 더한다. '스피드 업(SPEED UP)'은 케이스와 스트랩 모두 화이트 컬러로 깔끔한 느낌을 전하며 스포티한 블루와 레드 컬러 포인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퍼플 파워(PURPLE POWER)'는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에 블루 계열 초침 등이 대비를 이룬다. 가격은 각 15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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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관계자는 "크로노 플라스틱 제품군은 신제품 외에도 기존의 베스트셀러 디자인 또한 지속적으로선보이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다"며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장착한 아웃도어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와치 뉴 크로노 플라스틱 시계는 스와치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외 전국 매장, 현대 Hmall 등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와치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watch.com/kr) 및 스와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watch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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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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