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매형
故 신해철 측이 의사로 보도 되고 있는 매형이 의사가 아닌 증권회사 임원임을 밝혔다.
1일 신해철 소속사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중에 잘못 보도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 정정하여 드린다'며 '故 신해철씨 매형분께서는 의사가 아니시고 모증권회사 임원분으로 재직중에 계심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측이 '신해철 매형이 의사 집안이라며 매형의 의사 동료들이 진료기록부를 함께 검토하고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풀어주며 자체적인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힌 후, 몇몇 매체에서 고인의 매형의 직업이 의사라고 보도한 것을 정정한 것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부검은 3일로 예정돼있으며, 장소 및 시간은 미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서울 송파경찰서는 신해철이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S병원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압수수색해 의무기록을 확보한 데 이어 오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지만 부검 일정이 확정되면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강남 지역에서는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국과수 부검의들이 부검을 진행해 왔다.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한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경찰은 신해철이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복막염 등에 대해 응급 수술을 진행했던 서울아산병원의 의무기록도 조사할 방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매형, 의사가 아니었네", "신해철 매형, 어디서 잘못된 정보가 나온 거야?", "신해철 매형,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건 사실이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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