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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신해철 소속사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중에 잘못 보도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 정정하여 드린다'며 '故 신해철씨 매형분께서는 의사가 아니시고 모증권회사 임원분으로 재직중에 계심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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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부검은 3일로 예정돼있으며, 장소 및 시간은 미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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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지만 부검 일정이 확정되면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강남 지역에서는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국과수 부검의들이 부검을 진행해 왔다.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한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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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매형, 의사가 아니었네", "신해철 매형, 어디서 잘못된 정보가 나온 거야?", "신해철 매형,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건 사실이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