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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경쟁에도 본격 가세했다. 10호골을 기록한 이종호는 1위 이동국(전북·13골)과의 격차를 3골로 줄였다. 이동국은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 2위 산토스(수원·12골)와는 2골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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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승점 46점을 기록, 남은 4경기에서 전패를 해도 강등되지 않는다. 성남은 승점 32점으로 10위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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