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알맹이 후속 활동에 나선다.
Advertisement
알맹은 9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1집 '컴포싱 오브 러브(compoSing of Love)'의 더블 타이틀곡 '반 시간(Half an Hour)'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반시간'은 알맹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약속시간에 여자가 30분 지각하고 그로 인해 사랑 싸움을 하게 되는 연인들의 흔한 에피소드를 노래한 세미힙합 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가 사랑의 시작 단계를 노래했다면 '반시간'은 그 사랑이 깊어져 30분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이 담긴 것.
소속사 관계자는 "'반시간' 라이브 무대 안무는 90년대 히트곡인 토토 '일과 이분의 일' 안무를 오마주, 알맹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눈여겨 보시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