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닮은 클라우디아 알린이 '미스 엉덩이 브라질(Miss Butt Brazil)'로 선정됐다.
알린은 전 세계 2백만 명이 온라인 투표를 참여한 가운데, 후보자 27명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모델로 입증됐다.
이에 알린은 오는 17일 브라질 상파울르에서 열리는 파이날 대회에 앞서 이미 5점을 획득한 상태다.
알린은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주목을 끌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볼륨에 이어 풍만한 엉덩이 라인이 매력적이다.
한편 올해의 '미스 엉덩이 브라질' 네 번째 우승자에게는 2만2천 달러와 함께 국제적인 명성이 주어진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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