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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시 52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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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가용 인력 100여 명과 소방차 등을 동원해 일단 불이 번지지 않도록 진화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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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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