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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국내 1등급 차가버섯을 이용한 추출분말을 공급하고 있는 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를 통해 좋은 차가버섯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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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적용되는 1등급 차가버섯의 기준은 보통 북위 45도 이상의 극냉지역에서 채취된 것을 말한다. 그래서 시베리아산 차가버섯을 높게 쳐주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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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바깥 껍질의 색이 더 검으면서 윤기가 나고, 갈라진 틈새도 깊고 균열된 표면의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이 품질이 좋다고 볼 수 있다. 겉에서 느껴지는 냄새가 없어야 하고,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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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 전문가들이 직접 러시아 정부에서 승인하는 1등급 차가버섯만 구입해 암 환우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추출분말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며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채취한 지 2달이 지나지 않은 좋은 차가버섯만을 선별해 다양한 건조공법을 이용해 분말로 만들어진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락수는 좌훈의자 지피미나 해독주스 '참좋은야채'를 개발해 보급하는 등 국민 건강을 위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1등급 차가버섯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aga.co.kr)및 전화(02-6736-8282)로 문의하면 편리하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