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차와 차가운 바람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생강차야말로 겨울철을 대표하는 차음료라 할 수 있다.
최근 레몬차의 새콤달콤한 맛과 깊고 진한 생강차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어 겨울철 음료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쌀쌀해진 날씨에 온장고에 넣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온장음료 '레몬과 생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감기 예방에 좋은 차 재료인 레몬과 생강의 농축액을 담은 광동제약 '레몬과 생강'은 100% 국산 생강농축액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레몬과 쌉싸름하고 깊은 생강의 풍미가 잘 어우러진 맛으로, 시원한 냉장음료와 따뜻한 온장음료로 사시사철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광동제약의 '레몬과 생강'은 300ml 용량 NB(New Bottle) PET 제품으로는 최초로 일주일간 온장고 보관이 가능한 온장용 무균충전 아셉틱 PET 용기를 채택, 겨울철 차가운 한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해줄 온장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100% 국산 생강농축액을 사용하는 등 좋은 재료를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음료 선택에도 건강과 맛을 모두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 '레몬과 생강' 제품은 소매점 및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소매점 기준 1,300원(300ml) 대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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