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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비는 팀을 떠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사비는 12일(한국시각) 글로벌 인터넷매체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나는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계약이 만료되기 전까지 바르셀로나를 떠날 일은 없다. 그 다음 은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사비의 강경한 태도를 감안하면 다른 팀 유니폼을 입은 사비의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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