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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다음 주 노홍철을 소환, 술을 마신 경위 등 음주운전 당시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노홍철이 채혈 검사에 응했기 때문에 1차 음주 측정 거부에 대한 처벌은 따로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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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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