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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암으로 투병해온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폐암이 또 한명의 위대한 연기자를 앗아갔다. 향년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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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생인 고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40년 넘게 확고한 스타 배우의 입지를 지켰고, 1990년대 '공주는 외로워'로 예능계로의 지평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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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장암으로 투병한 바 있는 김자옥은 얼마 전 암세포가 폐로 전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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