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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에 따르면 마틴은 내년 700만달러, 2016년 1500만달러, 이후 3년간 2000만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마틴은 올시즌 피츠버그에서 타율 2할9푼, 11홈런, 67타점, 장타율 4할2리를 기록했고, 38.5%의 도루저지율을 올리며 포수로서의 능력도 과시했다. 96번의 도루 시도 가운데 37번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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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출신인 마틴은 지난 2006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양키스와 피츠버그를 거치며 통산 116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5푼9리, 119홈런, 540타점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