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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소원'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던 라미란은 "핸드프린팅이란 게 있는 줄도 몰랐다. 정말 1년이 다 됐는데 잠시 일을 하다 보니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다시 상기되고 좋다. 당시엔 정신없어서 몰랐던 감동이 다시 새롭게 올라오는 것 같다. 다음에도 핸드프린팅 할 수 있도록 손관리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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