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벌여졌다. 정해진 돈을 투자 혹은 기부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하연주, 장동민, 오현민, 신아영, 최연승, 김유현 등 6명이 참여했다.
Advertisement
오현민은 생명의 징표를 장동민에게 줬고, 김유현은 신아영과 하연주 중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신아영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서도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더 지니어스3 방송이 시작되면서 신아영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버드 출신의 스펙 뿐 아니라 매회 아찔한 의상을 입고 등장,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몸매와 미워할 수 없는 백치미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소식에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해맑은 인사-해맑은 몸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볼수록 매력적인 캐릭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초반부터 너무 흔들렸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