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글래머 스타 미국 출신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22일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게임 홍보로 방한한다.
케이트 업톤은 21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G-STAR)2014'에서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 모델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스타 2014 행사에 참석하는 케이트 업톤의 자세한 공식 일정은 22일 헝그리앱 부스에서 오전 11시 10분에 10분간 미디어 포토타임을 하며 11시 45분부터 헝그리앱 인터뷰 타임, 11시 50분 부터 12시까지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을 한다.
내한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트 업톤은 178cm의 큰 키에 걸맞은 길고 곧은 각선미와 풍만한 몸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수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트 업튼은 영화 아더 우먼,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여신이니까 여신 복장",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지스타 꼭 가야겠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톤, 사람들 엄청 몰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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