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27·JDX)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둘째 날 불꽃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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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는 21일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허인회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로 나선 일본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10언더파 132타)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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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와 같은 공동 2위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조던 스피스(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성윤(32)과 조민규(26)가 5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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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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